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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통령’ 레이샤, 5인조로 재편 후 컴백

그룹 레이샤가 오는 6월 9일 첫 번째 단독 콘서트로 컴백한다.레이샤는 ㈜더블미디어가 운영하는 온라인 방송 플랫폼 팬더티비의 그룹으로 화제를 모으며 ‘군통령’이라 불려왔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 팬더티비에서 활동 중인 유명 BJ 라혜와 예화(활동명 빛나)를 새 멤버로 영입해 5인조로 재편했다.기존 멤버를 비롯해 고은, 시아, 채진, 라혜, 빛나(예화) 등 우수한 기량과 신선한 이미지를 지닌 이들이 어떠한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팬더티비 관계자는 “레이샤의 단독 콘서트는 그동안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BJ들의 숨은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레이샤를 아끼고 사랑해 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상의 무대를 선물하겠다”고 전했다.레이샤의 단독콘서트 티켓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한편 팬더티비는 레이샤 컴백과 더불어 ‘2023 아이돌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2의 레이샤 멤버들을 선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노래, 댄스, 랩에 재능 있는 BJ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 5인은 한 팀의 아이돌 그룹이 되어 음원 발매 및 활동 기회를 제공 받게 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4.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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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발라더’ 나윤권, 3월 단독 콘서트 ‘사운드 트랙’ 개최

가수 나윤권이 오는 3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공연기획사 에스이십칠 측은 “오는 3월 18, 19일 오후 5시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3 나윤권 단독콘서트 ‘사운드 트랙’(SOUND TRACK)을 개최한다”며 “섬세한 감성의 보컬리스트 나윤권이 선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나윤권의 단독 콘서트는 감미로운 가창력과 섬세한 음색 그리고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있다. 이번에는 따뜻한 봄날에 찾아오는 콘서트인 만큼 나윤권 특유의 촉촉한 감성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나윤권은 매 공연마다 라이브 가수의 진면목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는 명곡들을 고품격 라이브 무대로 만나볼 수 있는 정통 발라더의 모습부터 봄날의 설레는 감성을 안겨줄 다양한 무대들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2023 나윤권 단독콘서트 ‘사운드 트랙’ 예매는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1.3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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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쿼츠, 미국 오타콘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하고 귀국

롤링쿼츠가 미국에서의 열기를 국내 페스티벌로 이어간다. 5인조 걸 밴드 롤링쿼츠는 최근 첫 해외 공연인 ‘오타콘 2022 프라이데이 나잇 케이팝 콘서트’(Otakon 2022 Friday Night Kpop Concert)를 성황리에 마치고 귀국했다. 오타콘은 1994년에 설립돼 아시아 대중문화(애니메이션, 만화, 음악, 영화, 비디오 게임 등)와 팬덤을 축하하기 위해 여름철에 개최되는 연례 컨벤션이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의 월터 E. 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4만여 명의 팬들이 함께했다. 출국 전부터 티켓을 매진시킨 롤링쿼츠는 미국 국가 ‘성조기여 영원하라’를 연주하며 관객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 노련함을 보여줬다. 공연 내내 보컬 자영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멤버들의 연주로 팬들을 열광시켰으며 공연의 마지막을 태극기와 성조기로 장식하며 엄청난 호응을 끌어냈다는 전언이다. 롤링쿼츠는 귀국과 함께 5일 ‘월포 락 페스티벌’에 출격했다. 오는 26일에는 ‘전주 얼티밋뮤직 페스티벌’과 ‘송도 맥주 축제’에 나선다. 2020년 12월 30일 첫 싱글 ‘블레이즈’(Blaze)로 데뷔한 롤링쿼츠는 보컬 자영, 기타 아이리와 최현정, 베이스 아름, 드럼 영은으로 구성돼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활발한 컨텐츠 작업과 온라인 단독콘서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하며 록 음악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이례적으로 불과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 16만명을 돌파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2.08.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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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흡연부터 다채로운 컬래버까지…헤이즈, 욕심낸 ‘언두’로 컴백 [종합]

가수 헤이즈가 돌아오지 않을 순간의 소중함을 노래한다. 헤이즈는 30일 두 번째 정규앨범 ‘언두’(Undo)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언두’에는 ‘돌아가 보고픈 그때 그 순간, 돌아갈 수 없는 그때 그 순간’을 담은 10곡이 담겼다. 시간이라는 키워드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내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할 전망이다.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헤이즈는 “그동안 디지털 싱글이나 미니앨범으로는 꾸준히 찾아왔다. 정규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느낌이 더 무겁게 와 닿는데 나도 여태 냈던 미니앨범 중에 몇 곡을 더 써서 정규로 낼 수 있었지만 내가 정규라는 타이틀을 달고 관통하는 주제를 담을 시기가 올 거라 믿고 기다렸다. 그때가 찾아와서 정규앨범을 낼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없었던 일로’는 이별 후에 이전의 시간을 없었던 일로 하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다. 헤이즈는 “이별 곡을 많이 써봤지만, 이번에는 정신을 딱 차리고 하는 이야기라 색달랐다. 나의 상황과 딱 떨어지는 기억들이 있어서 빠르게 썼다”며 ‘없었던 일로’를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는 흡연하는 장면도 들어가 눈길을 끈다. 헤이즈는 “그 연기 나는 것을 손에 쥐고 입에 물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센 느낌보다는 (이전의 시간을) 없었던 일로 마음먹은 여자로 정의하고 연기했다. 이 순간을 마지막으로 이제는 나를 위해 살겠다는 메시지를 담으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흡연에 대해 “기침을 너무 했다. 담배를 피우면서 ‘이걸 왜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맛만 봤는데 아주 쓰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헤이즈는 ‘언두’를 통해 오랜 시간 검증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기리보이를 비롯해 죠지, (여자)아이들 민니, 몬스타엑스 아이엠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색다른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일 전망이다. 헤이즈는 “엄청난 아티스트들이 함께 해줬다. 곡을 쓰면서 떠올랐던 아티스트가 있는데 그들이 흔쾌히 작업에 응해줘서 곡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너무 즐겁고 영광이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혼자 곡을 쓰고 부르다 보니까 아무리 새로운 시도를 하더라도 헤이즈스러운 느낌을 뺄 수가 없더라. 그걸 채워주고 보완해줄 수 있는 게 타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가사, 멜로디까지 썼을 때 다채로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많이 충족됐다”며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헤이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대해 “다시 돌아오고 싶어질 이 순간을 잘 보내자고 말하고 싶고, 나중에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순간으로 만들자고 하고 싶다”며 “다들 사연이 있고 앞으로 나에게도 어떤 풍파가 닥칠지 모른다. 그런데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이것이 영원히 머무는 게 아니기 때문에 너무 부정적인 순간에 집중하지 말자고 다짐했다”고 털말했다. 마지막으로 헤이즈는 올해 목표로 단독콘서트를 꼽았다. 그는 “내가 원래 장기적인 목표를 안 세운다. 나에게 제일 장기적인 프로젝트라고 하면 다음 앨범이다. 근데 올해는 연말에 단독 콘서트라는 목표로 삼고 있다. 주변에 함께 일해주는 사람들도 그것을 위해서 너무 애쓰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꼭 목표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다. ‘언두’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2022.06.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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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쿼츠, 6월 4일 데뷔 첫 대면 단독콘서트

5인조 걸밴드 롤링쿼츠가 첫 대면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롤링쿼츠는 6월 4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에서 첫 EP ‘화이팅’(Fighting) 발매를 기념한 대면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멤버들의 자작곡인 ‘딜라이트’, ‘홀러’, ‘록앤롤 파라다이스’ 등과 리메이크한 드림캐쳐의 ‘굿 나이트’, 마야의 ‘진달래꽃’을 부른다. 또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의 OST이자 MBC 야구 예능 ‘마녀들2’를 위해 새로 부른 ‘하이어’ 등 미니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선보인다. 롤링쿼츠는 지난 3월 27일 무료 온라인 글로벌 콘서트에 이어 대면으로 팬들과 만난다. 이날 대면공연은 대선배 김장훈이 총연출가 겸 게스트로 무대에도 오른다. 김종서도 게스트 참여가 예정돼 있다. 2020년 12월 30일 데뷔한 롤링쿼츠는 보컬 자영, 기타 아이리와 현정, 베이스 아름, 드럼 영은으로 구성된 걸밴드다. SNS 콘텐트 작업과 온라인 단독콘서트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록음악의 불모지 한국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5.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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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첫 단독콘서트 온라인 관람권 예매 시작

트레저의 첫 단독콘서트 '트레이스(TRACE)' 온라인 관람권 예매가 25일 오후 2시부터 위버스샵에서 시작됐다. 트레저는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트레이스(TRACE)'라는 타이틀을 내건 이번 콘서트는 첫날은 오프라인, 둘째날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풋풋한 소년에서 음악적으로 초고속 성장한 아티스트 트레저의 모습을 직접 마주할 수 있는 기회. 생동감 넘치는 현장의 울림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오프라인 공연뿐 아닌 한날한시 같은 마음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 글로벌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트레저 역시 이날 공식 SNS에 공개한 영상을 통해 '다시 여러분들과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거린다'며 '저희가 보여드릴 무대는 차차 공개할 것'이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온라인 관람권은 트레저 위버스샵에서 누구나 예매할 수 있다. 딜레이 스트리밍 2회, 위버스 특전 엠블럼이 포함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이용권'과 온라인 리허설 관람, 딜레이 스트리밍 2회, 위버스 특전 엠블럼으로 구성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패키지' 중 선택하면 된다. 오프라인 관람권 일반 예매는 옥션 티켓에서 진행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2022.02.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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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골든 인터뷰]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모든 게 모아 덕분"

34회 신인상부터 올해 본상까지 3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어느덧 소년에서 사회 초년생의 문턱에 와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떨리는 마음 때문에 수상소감을 미처 다 못 했을 터, 무대 뒤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나눴다. -작년에 이어서 2년 연속 쾌거를 이뤘다. 못다한 소감이 있다면 마음껏 말해 달라. 태현 "신인상 받았을 때가 엊그제 같다. 모아(팬클럽) 덕분에 이런 큰 상 받으면서 계속 성장해 가는 걸 느낀다. 너무 고맙다" 연준 "너무나도 값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진짜로 더 열심히 하겠다." -지난해 활약이 눈부셨다. 스스로를 돌이켜 봤을 때 어떤 한해였나. 태현 "시국 때문에 비록 팬분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주어진 환경 안에서 다섯 멤버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 같다. 올해는 모아들을 직접 보고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올해 세워둔 특별한 계획이 있는가. 태현 "작년까지는 대학교 캠퍼스를 뛰어다닌 콘셉트였다면 이제는 사회로 뛰어들 계획이다. 일단 여기까지만 말씀드리겠다." 휴닝카이 "태현 말대로 사회 초년생 콘셉트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른 계획이 있다면, 일단 팬분들과 대면으로 최대한 많이 만나서 공연하는 게 목표다. 기회가 된다면 단독콘서트도 꼭 하고 싶다." -팀이 아닌 각자 개인적인 소망 같은 게 있다면 무엇인가. 수빈 "기회가 된다면 해외여행을 꼭 가고 싶다. 안 나간 지 너무 오래됐다." 휴닝카이 "멤버들과 스키장을 가고 싶다. 연습생 때는 수영장도 자주 갔는데, 요새는 그러기 쉽지 않은 것 같다." 범규 "작년보다 조금 더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를 보내고 싶다.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연준 "멤버들과 매년 물놀이를 하러 갔었는데, 최근엔 아예 못 갔다. 올해는 물놀이 꼭 하고 싶다." 태현 "작년에 열심히 노력해서 명반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올해는 그 명반을 뛰어넘는 음악 들려드리고 싶다." -고생한 멤버들에게 덕담 한 마디씩 해준다면. 태현 "연준 형이 유독 고생 많았다. 올해에는 형의 수고를 덜어주겠다. 어제까지도 제일 늦게까지 녹화했는데, 항상 고맙다." 연준 "우리 범규는 항상 밝게 있어 줘서 고맙다. 작년에도 열심히 해준 거 안다. 올해도 같이 힘차게 달려보자." 범규 "우리 휴닝카이는 항상 한결같은 모습 보여준다. 너무 고맙다. 새해에는 조금 더 행복하고, 휴닝카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보냈으면 좋겠다." 휴닝카이 "수빈 형도 고생 정말 많았다. 음악방송 MC도 열심히 했고. 힘든 것들 혼자 짊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곁에 있겠다." 수빈 "태현이랑은 이런 덕담 자주 했었다. 또 말하지만 항상 고맙고, 큰 거 없이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잘해보자."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수빈 "저번에 받은 상도 팬분들이 만들어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게 다 모아 덕분이다. 항상 고맙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자."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 park.sangwoo1@joongang.co.kr 2022.01.1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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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회 골든디스크] 선후배 아이돌 세븐틴-방탄소년단, 나란히 음반 부문 본상

세븐틴-방탄소년단 나란히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본상의 마지막 수상자로 호명됐다. 코스모폴리탄 베스트 아티스트상에 이어 음반 부문 본상을 받은 세븐틴은 “연초부터 큰 상 받아 기쁘다. 좋은 음악 만드는 세븐틴이 되겠다”며 새해 목표를 밝히며 “올 한해도 캐럿(팬덤) 제일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 세븐틴은 ‘혼자가 아니야’, ‘매일 그대라서 행복하다’, ‘GAM3 BO1’, ‘PANG’, ‘록 위드 유’까지 연달아 4곡을 부르며 마치 단독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이날 JTBC·JTBC2·JTBC4에서 방송되며 시즌(seezn) 앱과 PC 웹 페이지에서 온라인 국내 독점 중계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2.01.0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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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4월 공식 해체 [전문]

그룹 아이즈원이 해체한다. 10일 Mnet은 "스윙엔터테인먼트/오프더레코드는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종료를 앞두고, 12명 멤버들의 최선의 활동을 위해 각 소속사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논의를 해왔다"면서 4월 마무리를 밝혔다. '프로듀스 48' 프로젝트 그룹인 아이즈원은 예정대로 4월 이별을 맞는다. 13일, 14일 온라인 단독콘서트에서 팬들과 인사한다. 다음은 아이즈원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net입니다. Mnet과 스윙엔터테인먼트/오프더레코드는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종료를 앞두고, 12명 멤버들의 최선의 활동을 위해 각 소속사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논의를 해왔습니다. 지난 2018년 COLOR*IZ 앨범으로 데뷔해, 한국은 물론 세계 무대서 큰 사랑을 받으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한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활동은 예정대로 오는 4월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즈원’을 사랑하는 팬들과 함께 할 온라인 단독 콘서트 ‘ONE, THE STORY’가 오는 3월 13일, 14일 양일간 있을 예정입니다. Mnet과 스윙엔터테인먼트/오프더레코드는 그동안 멋진 모습을 보여준 ‘아이즈원’ 12명 멤버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만들어온 환상적 이야기가 계속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지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3.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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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28일 두번째 온라인 단독콘서트 개최[공식]

원호가 전 세계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자정(한국 시간)부터 ‘LiveXLive(라이브 바이 라이브)’ 공식 사이트를 통해 원호의 두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WONHO SPECIAL LIVE #WENEEDLOVE’ 티켓을 오픈했다. 지난해 9월 열린 원호의 첫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WONHO SPECIAL LIVE #IWONHOYOU’ 이후 약 6개월 만에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컴백을 기다려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원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원호의 두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상당하다. 원호의 미니 1집 PART.2 ‘Love Synonym #2 : Right for Us(러브 시노님 #2 : 라이트 포 어스)’는 발매와 동시에 월드 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5위, 해외 13개 지역 아이튠즈 K-POP 송 차트 TOP10에 진입하며 ‘글로벌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신곡 ‘Lose(루즈)’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원호의 두 번째 온라인 단독 콘서트 ‘WONHO SPECIAL LIVE #WENEEDLOVE’는 오는 28일 낮 12시 개최된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사진=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2021.03.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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